8일 기아차에 따르면 시승하게되는 쏘울은 최대출력 128마력, 최대토크 26.5 kg.m/rpm의 1.6 디젤 U-II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15.8 ㎞/ℓ에 달하는 1등급 연비를 자랑한다.
MP3 CDP, 속도감응형 핸들 등 다양한 편의사양은 물론 EBD–ABS 등 안전사양도 기본 적용됐다.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온(TUON)의 18인치 플라워휠과 데코레이션킷등을 장착해 쏘울만의 개성적인 디자인을 연출했다.
시승을 원한다면 오는 11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 내 개설된 '발렌타인 시승 이벤트' 코너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12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발렌타이데이 기간 이외에도 이달 20일까지 평일 쏘울 디젤 모델의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시승기회를 제공한다. 평일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