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에 비해 각각 19.8%, 4.2% 늘어난 수치.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4.2% 증가한 1576억원이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작년 매출 4조원을 기대했으나 작년 말, 특히 11월 이후 경기가 급락해 매출이 줄었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모직은 지난해 4/4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3% 소폭 증가한 8811억원, 영업이익은 26% 줄어든 48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익도 52.4% 줄어 196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