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사청문회를 통해 윤 후보자는 "중앙은행에 대해서는 나라마다 차이를 보이지만 한국은행의 중립성, 독립성 존중해야 한다"며 "국회 한은법 제출돼 있는 데 독립성 문제도 포함해 논의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윤 후보자는 "독립성이 중요하지만 위기 때 정부와 협력하지 않은 중앙은행은 없다"며 "유럽 중앙은행 등도 그렇게 하고 있고 위기시에는 한국은행과 정부는 더 자주 만나야 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은 한은법 상으로도 그렇듯이 금융통화위원회에 맡기고 그 기능과 역할을 존중할 것이라고 윤 후보자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