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지애 선수와 계약기간 5년에 1년기준 연봉 10억원+옵션 5억원 조건으로 스폰서 계약을 추진중이다.
아울러 인센티브는 연간 최대 5억원 수준에서 묶어두기로 하고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6일 "계약시기는 아직 미정으로 현재 최종안을 협의중"이라며 "아직까지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이번 계약과 관련 "신 선수가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어 해외시장에서의 미래에셋 글로벌 브랜드 제고를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지애 선수는 지난해 3년 동안 후원했던 하이마트와 계약만료로 결별한 후 아직까지 공식 후원업체를 찾지 못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