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는 이번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바탕으로 통증치료용 의료기기인 페인스톱퍼 (Pain Stopper)에 대해 '저주파 자극기와 페인스톱퍼의 통증역치조절에 대한 비교연구'라는 임상시험을 곧 착수할 예정이다.
페인스톱퍼는 이미 유럽에서 수년간에 걸친 임상실험을 해왔고 유럽의료기기 CE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미국 FDA 승인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회사측은 "이번 임상시험은 페인스톱퍼(Pain Stopper)의 효능을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