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마켓와치(MarketWatch)는 로이터통신의 보도를 인용, 아사히맥주 대변인이 OB맥주 지분 인수를 위해 안호이저-부시 인베브사나 롯데그룹과 접촉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아사히맥주가 롯데그룹과 공동으로 OB맥주를 인수하기로 논의하고 있으며 인수 가격은 1000~1500억엔(1조 5400억~2조 3100억원 상당) 정도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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