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3차례의 대리점 신년회를 통해 올해 영업전략을 발표하고 유통망과 목표 및 핵심전략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또 우수 대리점 포상 등으로 유대관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을 시작으로 5일 대전 유성호텔, 6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리는 신년회에는 전국 대리점주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병추 금호타이어 영업담당 사장은 "올해 급격한 실물 경기 악화로 예측 불허의 시장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재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자"며 유통 부문에 대한 선택과 집중,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실행, 고객 관리에 대한 투자 등을 언급했다.
한편, 최우수 대리점에게는 2000만원, 우수 대리점에는 프리미어리그 맨유 홈경기 관람권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