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가 다소 불안한 흐름을 보였고 이에 연동해 국내증시도 하락세를 보였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84.50원으로 전날보다 6.00원 상승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2월물은 1384.40원으로 전날보다 4.4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8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50원 상승 출발한 이후 증시 하락에 연동하며 장중 상승 흐름을 탔고 장 막판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자 환율도 상승폭을 넓혀갔다.
코스지지수는 1170선으로 내려앉으면서 장막판 하락폭을 늘려가는 흐름을 보였다.
시장참여자들은 1300원대 후반으로 갈수록 매물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환율은 당분간 1300원대 중후반 박스권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