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후 1시 4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5일 유진로봇 관계자는 "지난해 내수부문은 전년동기수준에 그쳤으나 해외수출분야에 주력한 결과 2007년대비 2배이상 증가하는 실적을 보였다"며 "지난 3/4분기까지 매출은 103억원을 기록했으며 4/4분기에 판매량은 더욱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는 2005년 합병이후 사상최대 매출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진로봇은 지능형 로봇은 지난해 지식경제부의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돼 그에 대한 기술력도 인정받은 바 있다"며 "2008년 실적은 지경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등의 지원에 힘입어 수출이 대폭 증가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해외수출은 150만달러를 달성해 전년동기대비 2배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목표는 이보다 300%이상 증가된 500만달러를 목표로 정했다"며 "이런 매출목표는 일반 지능형 로봇 기업의 수준으로는 결코 적지 않은 규모"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