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기업은 이번에 청약된 525억원중 20억원을 제외한 505억원은 이날에 청약서에 명기한 은행계좌로 자동이체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희주 태창기업 대표는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게 됐다"며 "이번에 조성한 자금으로 금융권 및 전환사채등 부채가 전혀없는 실질적인 무차입 경영이 실현됐고 저성장구도의 사업구조를 탈피하기위한 신사업진출를 적극적으로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창기업은 이번 청약에 참여한 215 명의 신규주주와 기존주주들의 주주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주주경영을 실현하기위해 액면분할등 거래활성화 추진과 기업홍보등을 적극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