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꾸준하게 상승 흐름을 보였고 1400원대 부근에서는 매물대 부담이 이어졌다.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89.50원으로 전날보다 0.50원 하락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2월물은 1388.00원으로 전날보다 2.4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00원 상승 출발한 이후 조정세를 연출하면서 1380원대 흐름을 이어갔다.
코스피지수가 1160선을 회복하면서 1% 이상 상승했다는 점과 1400원 부근에서는 매물대 부담이 꾸준하다는 점이 시장에 하락압력으로 작동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매물대 부담 속에서 실수급에 의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