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비슷한 카페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 개인투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이드를 해주는 곳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천포인트신화'로 알려진 이 곳은 증권가의 서태지라 불릴 만큼 참신성을 소유한 3명의 노련한 숙련가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그 중에서 거래소 종목을 주로 다루는 '미래창조'는 이미 팍스넷을 통해 2005년부터 각광 받았던 인물.
한진중공업, 대한전선, 우리투자증권 등 5종목의 상한가를 비롯하여 2009년 개장과 더불어 추천 1호 종목인 대우조선해양 상한가를 달성, 35%에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그의 활약은 독보적이다.
이번엔 서울반도체의 상한가 추천으로 +22%~+32%의 수익률을 가져다 주었다.
서울반도체 상한가는 그의 위력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었던 짜릿함이었다
그는 분명 종목 추천에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매매 기법을 가지고 있다. 그만의 비밀이 있다.
처음 방문하면, 다소 산만해 보이기는 하지만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데는 하루가 채 걸리지 않는다.
"제가 지난주에 다 팔라고 했죠. 다 맞았죠? 이번엔 낙폭과대주입니다. 금호석유, 두산인프라, skc, 제일모직 등 선조정 받은 종목들을 관심 가지세요" "조선주의 삼성중공업은 추가 파동을 잉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라며 묻지도 않았는데 관심 종목부터 나열하는 그는 정녕 주식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하얀 피부에 수줍게 웃는 그의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귀여운 악동이다. 어쩌면 그리 동안일 수 있을까.
80%를 웃도는 적중률의 비결을 묻자 hts를 켜면 60여가지의 조건식에서 상한가 종목이 쏟아진다며 천진난만하게 웃음짓는 그의 눈빛에 주식에 대한 고민은 한군데도 찾아볼 수 없다.
모니터 앞에서 그에게 한수 배우는 사이 정겨운 오후 시간이 다 가버렸다
카페에서 다루는 무료 공간인 [장중이야기]에서는 연일 수 백명이 몰려 들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1일 조회수가 4만건을 넘어서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빼앗긴 들에 봄은 오고있는가. 2009년은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가 주인공이 될 것임을 예고하는 사람들이 많다. 위기는 기회속에 피어나난다고 했던가. '5천포인트신화'에는 벌써 봄의 기운이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