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가 2일 중동 지역의 태양광 사업개발 전문업체인 한솔글로벌과 향후 2년간 1600만불 상당의 솔라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1시40분 현재 미리넷은 전 거래일 대비 10.80% 급등한 4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미리넷솔라는 150MW 규모의 태양광전지 생산라인 확대를 위한 장비도입 계약과 지난해 계약 물량을 첫 대규모로 수출 선적한 데 이어 솔라셀 판매망을 터키 등 중동 지역으로 확장함에 따라 올해에 해외 신시장 개척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한편 태양광 관련 사업개발 전문업체인 한솔글로벌(대표 최현민)은 터키 현지 태양광발전사업의 일환으로 현지에 태양광모듈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이번에 미리넷솔라와 솔라셀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