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화이트릭서 프로그램 마스크(6mlx10개, 8만원)는 헤라의 혁신적인 성분인 '이카리시드II'가 함유돼 있다. 여기에 콩추출물인 '루미너젠' 성분이 피부 구성 물질을 매끈하게 해줘 피부 창의 안팎을 투명하게 닦아주는 역할을 한다.
헤라 화이트릭서 프로그램 마스크는 주 1~2회 저녁에 사용하며 화이트 머드가 든 튜브를 1회당 1개씩(6ml) 팔레트에 짜서 브러시로 얼굴 전체에 골고루 발라주고, 15~20분 후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고운 화이트 머드가 노폐물을 정화해 칙칙함을 걷어내면서도 촉촉함을 유지시켜 실크같은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들어준다. 또한 내장된 팔레트와 브러시를 사용해 피부를 투명하게 실제로 닦는 것처럼 즐겁고 편리한 팩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겨울동안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끄럽고 윤기있게 집중관리해 다가오는 봄에 더욱 화사한 피부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헤라 화이트릭서 프로그램 마스크를 통해 즉각적인 브라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헤라에서는 화이트릭서 프로그램 마스크 출시를 맞아 '실크미백'을 주제로 한 온라인 폴(poll)을 이달 한달간 헤라 웹사이트(WWW.hera.co.kr)에서 진행한다. 온라인 폴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헤라 화이트릭서 EX라인 샘플킷이 증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