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지표, 소띠고객·신설법인 등 가산이율 다채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이 2009년 소띠해를 맞아 경기활성화 기원과 장기목돈 재테크 기회 마련의 뜻을 담아 ‘대한민국 牛라차차 적립예금’ 오늘(2일)부터 월말까지 한 달 동안 판다.
가입대상 제한 없이 1년이상 3년이하 적립예금상품으로 정기적립식의 경우 1년 이상 2년 미만 연3.2%, 2년 이상 3년 미만 3.9%, 3년제 연4.1%이지만 추가로 세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각 연0.1%씩 가산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올해 폐장 코스피 지수가 2008년 폐장지수 1124.47보다 높으면 금리를 얹어준다.
둘째는 소띠고객이거나 최근 5년 안에 신설한 법인인 경우에, 셋째로는 전체 저축건 중 2/3이상 이체거래하면 된다.
이들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모두 연0.3%포인트 우대 받아 3년제의 경우 최고 연4.4%의 금리가 적용된다.
은행 관계자는 “소띠해에 황소처럼 금융위기를 극복하자는 국가적,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객에게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 및 목돈마련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