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4분기 잠정실적은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올해 경영계획 역시 보수적인 수준으로 지난해 말 41조8000억원의 풍부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09~10년 연평균 14.6%의 외형성장, 3.5%의 안정된 판관비율 관리로 6.3%의 영업이익률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지난해 4분기 중 국제공항철도 등 1900억원의 SOC 지분 처분이익이 예상되며 올해도 해외부문과 토목부문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