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때에 개인투자들에게 참신한 가이드를 해주는 곳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천포인트신화'로 알려진 이 곳은 증권가의 서태지라 불릴 만큼 참신성을 소유한 3명의 노련한 숙련가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거래소종목만을 다루는 미래창조는 이미 팍스넷을 통해 2005년부터 각광 받았던 인물.
그는 오직 거래소 종목만을 다룬다. 보통 고집이 아니다. 심지어는 "코스닥 타도!!" 라고 다소 과격한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그러나, 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그의 승률은 80%를 웃돈다. 한진중공업, 대한전선, 우리투자증권 등 5종목의 상한가를 비롯하여 2009년 개장과 더불어 추천1호종목인 대우조선해양 상한가를 달성, 35%에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그의 활약은 독보적이다.
근래 추천주인 우리금융, 영원무역, 하이닉스등이 상한가 시현은 더 이상 거론할 필요도 없다.
카페에서 다루는 무료 공간인 장중이야기에서는 연일 수 백명이 몰려 들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미 입소문을 타고 투자자들사이에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개인들이 모이는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라이브방송을 통한 타오세이트의 활약상 또한 높은 점수를 주기에 아깝지 않다. 그는 코스닥에 관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매매기법을 가지고 있다. 그만의 비밀이 있다.
처음 방문하면, 다소 산만해 보이기는 하지만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데는 이틀 이상이 걸리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개인투자자들이 본전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행보는 계속 될 것"이라며 당찬 다짐을 하고있는 카페 운영자의 눈빛속에 진지함이 묻어 나온다.
빼앗긴 들에 봄은 오고있는가. 2009년은 이들의 해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회는 위기속에 피어나는 것이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한국타이어, 코오롱, 두산중공업, 계룡건설, sk에너지 등을 관심주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