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캐나다 언론과 LG전자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 산업부가 캐나다 전역에 판매된 'LG 150'이 무선 주파수 노출검사에서 캐나다의 안전기준에 미달했다.
LG전자는 "캐나다 통신회사 벨캐나다를 통해 'LG 150' 전화기 4만5000대가 판매됐다"며 "이 전화기를 구입한 고객들은 벨 대리점 어디서나 제품교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리콜은 보상이 아닌 제품교환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캐나다에 판매한 이 제품만이 자진리콜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