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플러스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찬흥 전 전무이사가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플러스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박찬흥 전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동국대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84년 한국투자신탁에 입사해 채권운용팀 및 법인영업팀 부부장을 거쳤고 2003년 2월부터 현재까지 플러스자산운용 마케팅 본부장 겸 전무이사로 근무해왔다.
- 주요 이력 및 경력
성명 : 박찬흥(朴燦興)
생년월일 : 1957년 3월 14일생
1975 : 전주고등학교 졸업
1984 : 동국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1984~1999 : 한국투자신탁증권 법인영업팀 부부장
2001~2002 : 우리투신운용 마케팅(부장)
2003~현재 : 플러스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전무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