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이 바뀐지 얼마 안됐다. 경영계획은 아직 안잡힌 상태다. 구정 연휴가 끝난 뒤 이달 28일과 29일 경영전략회의를 한다. 이 자리에서 사업부장이 생각하는 상반기 시황과 목표를 논의하게 된다. 윤곽적으로 6개월치는 나올 수 있을 듯 하다.
채용규모도 삼성전자차원에서 밝힌 적이 없다. 이번에 6개월이라도 어느 정도 신규인력이 필요한지 해 보겠다.---삼성전자 홍보팀 우종삼 상무
-삼성전자 2008년 4/4분기 IR(기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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