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꽤 큰 규모(샌디스크)의 M&A를 시도했다가 상대회사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해 현재 제의를 철수한 상태다. 이후 큰 변화는 없다. 2년전부터 M&A를 통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스템이 될지 어떤 부분이 될지 모르나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고 기조는 변화하지 않았다.---삼성전자 IR팀장 이명진 상무
-삼성전자 2008년 4/4분기 IR(기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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