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23일 지난해 11월 전산업활동지수가 102.7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2.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2.2%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광공업생산지수와 제3차산업 활동지수가 각각 8.2%, 0.9%하락했으며 건설활동지수와 공업활동지수는 0.8%, 0.2% 각각 상승했다.
전산업활동지수는 지난해 9월에 정체한 뒤 10월에는 전월대비 0.4%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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