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사장은 이날 천안 본사에서 대표이사 사장 취임식에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AMOLED 사업을 훌륭히 준비하고,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점유율 1위를 확보한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사장은 이러한 비전 달성을 위해 '상호존중ㆍ능동적 도전ㆍ자기혁신'의 3대 조직문화를 제시했다.
우선 강 사장은 '상호존중'에 대해 "그 동안은 서로 다른 곳에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한 방향을 바라보는 한 가족"이라며 "상대방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서로에게 배우려는 '유연한 상호 존중의 자세'가 초일류 조직문화 구축의 기초가 된다"고 말했다.
'능동적 도전'에 대해 "스스로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 것이 더 큰 성과와 성취감을 주고, 또 다른 도전을 향한 자신감의 원천"이라고 피력했다.
'자기혁신'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초심의 자기혁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