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문서에 따르면, 소지츠플라넷은 3S의 GSW-300의 일본판매 대리로써 일본 내 모든 판매활동을 일임하게 된다.
소지츠플라넷은 초도물량으로 약 2억5000만원의 GSW-300의 생산을 요구했는데, 이 물량은 향후 60일 이내에 출하될 예정이다.
박종익 대표이사는 “반도체 웨이퍼캐리어(FOSB)의 국산화 개발완료 후 국내 납품준비와 함께 일본 수출도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며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연간 50억원의 수출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