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진에어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7일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최근 김포~부산 노선을 확장한 진에어의 한 해 동안 기록한 정시율과 운항율은 각각 99.0%와 99.6%.
진에어는 이같은 수치에 대해 ‘최신 B737-800 항공기’, ‘대한항공의 정비 아웃소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정시율과 운항율 등이 업계 최고 수준으로 형성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진에어 김재건 대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정시율과 운항율은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진에어는 단지 항공운송서비스만을 제공하는 항공사가 아니라 고객에게 ‘신뢰’를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 1월 10일 김포~부산 노선을 확장하며 KTX보다 저렴한 운임 등을 내세워 시장 확대에 나선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