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재단은 20일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주부 10명이 설(베트남의 '떼뜨')을 을 맞아 가족과 함께 친정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GM대우는 이들이 총 11박 12일간의 여행기간 동안 서울과 베트남 하노이 관광, GM대우 부평공장 투어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한마음재단은 인천 남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우와 함께하는 민속놀이 한마당을 마련했다. 장애우들과 제기차기, 씨름, 윷놀이, 줄다리기, 노래자랑 등은 물론 떡메치기, 엿치기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마이클 그리말디 GM대우 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계속되어야 한다"며 "바로 이것이 우리 모두를 웃음짓게 하는 긍정의 힘이자 GM 대우가 한국에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GM대우 임직원들로 구성된 2000 여명의 봉사단과 직원 부인 홍보사절단이 전국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