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는 3곳이 워크아웃 대상이 됐다. 퇴출되는 기업은 없다.
19일 채권은행들에 따르면 건설 조선사 총 13곳이 워크아웃에 들어가고, 건설사 1곳만이 퇴출될 전망이다.
우리은행의 경우 신용평가한 기업 가운데 4개 건설사가 C등급을 받아 워크아웃에 들어간다.
신한은행과 농협은 각각 두곳씩을 C등급으로 분류했다. 국민은행과 외환은행도 각각 한곳씩을 C등급으로 나눴다.
D등급으로 퇴출대상이 되는 건설사는 한 곳이다.
조선사의 경우 퇴출대상 기업은 없지만 3곳이 워크아웃에 들어가게 된다.
채권은행 한 관계자는 "이번주 내 명단을 최종 확정한 후에 오는 23일이나 이르면 22일께 최종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