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채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싱가폴에서 전액 인수할 예정이다.
STX는 이번 유입되는 자금을 STX유럽의 잔여 지분 취득 및 STX조선의 대여자금 상환에 활용할 계획이다.
STX노르웨이는 현재 STX유럽 지분 98.3%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아커야즈(현 STX유럽)의 경영권을 완전 인수한 이후 11월 국내에서 1차로 재무적 투자자를 유치했고, 해외에서도 재무적 투자자를 물색해왔다.
STX그룹 관계자는 "금번 성공적 회사채 발행으로 선투자된 해외자금을 회수하는 한편, 그룹의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