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직전 일주일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경기침체, 일자리 감소, 소비심리 위축 등의 상황에서 설 자금 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설 중소기업 자금 공급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수도권의 대표적 공단인 반월·시화 지역 금융수요가 큰 점을 감안, 보증기관과 다수 은행(기업, 국민, 신한, 우리, 농협)들이 참여해 지원반을 구성한다.
기업은행 반월공단지점(경기 안산시)에 신보, 기보 및 국민, 신한, 우리, 농협 직원을 파견받아 운영한다.
기타 다른 지역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기업은행과 신·기보만으로 구성해 16개 광역시도에 총 24개소를 설치한다.
특별시, 광역시에서는 기업은행 직원을 신보(7개소), 기보(7개소) 지역 사무소에 파견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 지역에서는 신기보 직원을 기업은해 지점에 파견해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