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S–Oil은 지난 17일 서울 청계산에서 임직원 2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해맞이 등반 행사를 갖았다.
이날 산행에는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Ahmed A. Subaey) CEO를 비롯한 차장급 이상 간부 및 신입이 참석해 올해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자고 결의했다.
수베이 CEO는 이 자리에서 "2009년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S-OIL이 창사 이래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해 왔듯이 임직원 모두가 그간의 저력을 발휘한다면 다시 한번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