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의 개성공단 현지법인 남광엔케이는 남북경협활성화에 따른 개성공단 내 민간공장의 건축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개성공단의 상징물인 종합지원센터 건립공사의 철구조물을 생산한 바 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도 개성공단에서 만든 철골생산품이 북측에서 남측으로 첫 출하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출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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