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미국 민주당 8,250억달러의 경기 부양안 제안
▶ 주요 섹터별 지원규모
1. 재생에너지 생산 증대 540억 달러
2. 의료비 지원 870억 달러
3. 공공기관 지원 790억 달러
4. 인프라 투자 900억 달러
▶ 진행 계획: 1월 26일까지 투표
▶ 재생에너지 관련 업체들 관점에서의 경기부양책의 의미
1. 경기부양책에 재생에너지 생산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액이 제시되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의미
2. 오바마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정책의 변환을 극명하게 나타내는 부양안
3. 현재 미국 풍력, 태양광 협회는 공동 전선 구축해 약 200억달러의 다년간의 세금 감면 혜택 연장을 추진 중임
4. 이번 안의 통과시 2009년 하반기 이후 풍력, 태양광 등 발전 단지 건설이 다시 붐을 이룰 가능성이 높아짐
- 용현비엠(BUY, 35,000원), 태웅(BUY, 100,000원), 현진소재(41,000원), 평산 등의 중장기 풍력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기대됨
[현대증권 한병화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