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청호컴넷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11만주 이상이 대기중이다.
전일 한국은행은 "5만원권 디자인 도안 등을 거의 마무리한 상태"라며 "비공개 요소에 대한 위조방지 테스트를 진행중인데 내달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함께 청호컴넷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 상반기 고액권 발행으로 인해 ATM 기기 교체 및 업그레이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