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관계자는 14일 "5만원권 시제품이 완성되면 다음달 도안 그림을 공개할 것"이라면서 "본제품을 제조하는 데 3~4개월 정도 걸리게 되면 상반기 내로 공식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다음달에 바로 5만원권이 발행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현재는 다음달 그림 도안을 공개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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