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우 위원장이 이날 오전 서울 소공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슬람금융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의 대통령 축사를 대독했다.
이 대통령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실물경제에 대한 금융의 책임을 중시하는 이슬람금융은 앞으로 논의될 국제금융질서의 개편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이슬람권의 경제개발 계획이 활기를 띄게 되면서 이슬람금융은 국제시장의 새로운 자금공급처이자 투자처로 전 세계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