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자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은 산요전기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500억 엔에서 300억 엔으로 낮춰 잡을 예정이며, 그룹 매출 역시 당초 예상치 2조 200억 엔에서 2조 엔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요는 반도체와 전자제품 분야의 판매 부진으로 올해 순익 역시 '제로(0)' 수준에 근접할 것이란 예상을 내놓을 전망이라고 통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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