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8일 "세계 주요국의 기준금리와 2008~2009년 조정폭을 고려한 결과 국내 금리수준은 중간"이라며 "추가 인하여지가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200bp를 초과해 최대 525bp까지 인하한 국가가 10개국이나 되는데 한국은 200bp만 인하했다"며 "2%대로 기준금리를 조정한 국가가 역시 11개국이나 되는데 한국은 3.0%"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자료가 오는 9일 금통위 결정에 참고가 될 것"이며 "아직까지 인하 여지는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