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영우통신은 280원(6.27%)오른 4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서화정보통신은 1.79%, 기산텔레콤은 1.77%, 포스데이타는 0.11% 오르며 와이브로 관련주들은 전체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와이브로 관련주들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와이브로의 해외진출, 국내서비스 활성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의 4G기술 채택 등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왔다.
한편 시장일각에서는 이번 NGN회의가 와이브로 관련주들의 추가상승을 위한 동력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최근 와이브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며 원만한 흐름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와이브로 관련주들은 NGN회의의 국내기술 표준 채택, 음성통화 식별번호 부여 등 가시화된 모멘텀들이 즐비해 당분간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