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이곳 저곳 무책임한 라이브 방송을 기웃거리다 커다란 손실로 마음의 상처만 입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한줄기 희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현물과 ELW의 조합을 통해 상승과 하락 모두에서 수익을 내고 있는 이들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우량주 매매에서부터 테마주 매매, 게다가 ELW까지 모든 분야를 섭렵한 김지완, 구철성팀장. 올해 첫 무료방송에서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이들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는 혼돈의 장세에서 테마주인 자연과환경(043910)(8.3%), 삼성전자(005930)(10.2%), ELW삼성전자콜(518460)(17.34%)의 현,선물 동시매수, ELW지수콜(578681)(3.8%), ELW지수콜(578620)(6.45%) 로 대응함으로써 이들이 단 2거래일간 낸 수익은 36%. 아무리 어려운 장에서도 믿기 힘든 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을 이들은 실체로써 증명하고 있다.
현재 이들의 관심은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대우인터내셔와 코스닥 시총 1위에 복귀한 SK브로드밴드, 이번주 금통위 금리인하 관련하여 유동성 장세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대우증권, KB금융이며 이는 무료방송중에 정확한 타이밍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할 것이다.
이들은 또한 수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회원가입 이후 1달을 기준으로 누적수익률 50%를 기록 하지 못할 경우 1달의 연장 혜택을 보장했다. 이는 어느 업체에서도 감히 실시 하지 못했었던 파격적인 제안이며 이를 통해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속에 즐거운 매매를 지속 하고 있다.
이는 마구잡이 식의 종목남발 후 상승한 종목만 언급하며 수익률을 속여오던 기존 업계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고 매매일지 공개와 건전한 투자를 이끌어 내는 하나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보여진다.
특히나 올해부터 시작한 1년간 계좌 수익률 300%의 “3천만원으로 1억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서 앞으로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이밸류’의 무료방송은 간단한 회원가입 이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며 게시판과 토론방을 통한 건강한 투자를 위한 자신감을 회복해 주는 동시에 날카로운 투자전략을 통해 시장을 읽는 눈을 넓혀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밸류네트웍스 : 아이밸류(www.iva.co.kr)
문의전화 : 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