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태현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고금리 확정형 저축성 보험 비중이 감소하고 자산과 부채간 만기가 90% 이상 매칭되어 금리 변동의 영향이 과거에 비해 크지 않다"며 "올해 2월부터 적용되는 보험해약 환급금을 높이는 보험업 감독규정 변경안의 영향도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이번 보험 해약환급금 규정 영향이 미미한 이유로 생명보험사에 적용되는 상품이 많고 손해보험사에 영향을 미치는 저축성 보험비중은 삼성화재를 제외하면 크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그는 삼성화재는 이미 이번 변경되는 보헙업 감독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