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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월 6일(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국내 증권사들 전망에서 1/4분기 사상 최악 실적 전망, 2008년 4/4분기 실적 추정치 대폭 하향조정→12월 15개 증권사 평균 영업적자 -2,731억원(11월 +5,612억원)
- 현대차(005380) 미주법인(HMA): 리스나 융자 통해 새 자동차 구입한 소비자가 1년 이내 실직 등의 사유로 경제적 어려움 겪게 되면 해당 자동차를 업체가 다시 사주는 프로그램 시작
- 대우조선해양(042660): '2009년 경영계획발표' 수주목표금액 100억달러, 연간매출목표액 13조원, 설비투자예상금액 5,000억원. 한화(000880)측과의 매각 조건은 변경할 의사 없다고 밝힘
- 하이닉스반도체(000660): 세계 최초 2기가비트(Gb) D램 기반 DDR3 서버용 4기가바이트(GB) 1333Mbps ECC UDIMM 메모리 모듈 개발 성공으로 인텔(INTEL)인증 획득
-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방위산업 독립 신설법인 '두산DST' 출범→정부의 방위산업 전문화 및 계열화 폐지 및 책임 경영체제 확보를 위해 방산사업부분을 분리

- 성진지오텍(051310): 대우조선해양(042660)과 305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8.43%에 해당) 규모 3,000톤급 FPSO(부유식 원유생산 저장장치) 모듈설비 공급계약 체결
- 웅진씽크빅(095720): '2009년 경영계획발표' 매출목표 8,480억원, 영업이익 865억원→학습지 부문 4,563억원, 전집류 2,533억원,방과후 학교 806억원, 단행본 672억원 전망
- 쌍용차(003620): 최대주주인 상하이차가 2008년 12월 600억원 긴급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밝혀짐. 1월 8일 이사회를 통해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한 공식입장을 확정할 예정
- 동부제철(016380): 동부하이텍(000990)이 보유중이던 동부상호저축은행 주식 91만 6,812주(244억원)를 취득하려 했으나, 금융감독원의 미승인에 따라 계약이 취소됨
- SK텔레콤(017670): 브랜드 가치 55억달러로 세계 100대 이동통신 업체 가운데 12위. KTF 21위(032390), LG텔레콤(032640) 36위→국내 이동통신 3개사 통합 브랜드 가치 세계 8위

- 대림산업(000210): 한국수자원공사와 3100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6.28%에 해당) 규모 한탄강댐 본댐 및 부대시설공사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3년 6월 23일까지
- 아이에스동서(010780): 재고자산의 소진을 위해 일시중단했던 위생도기공장 1곳의 생산을 생산정상화에 따라 재개. 생산재개금액~147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2.2%에 해당) 규모
- 미원상사(002840): 재고자산의 소진을 위해 일시중단했던 반월과 전주공장의 생산을 생산정상화에 따라 재개. 생산재개금액~1,353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66.5%에 해당) 규모
- 유니온스틸(003640): 2008년 12월 29일 수주 감소에 따라 생산 라인 효율성 향상을 위해 일시중단했던 부산공장 압연 및 도금 라인 생산을 2009년 1월 5일부터 재개
- 참앤씨(009310): 계열사 참스틸이엔지가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채무에 대해 195억원(자기자본대비 28.8%에 해당) 규모 채무보증 결정
- SK가스(018670): 보유지분 매각에 따라 자본금 36억 600만원 규모의 심양SK객운능원유한공사(LPG충전 업체)를 계열사에서 제외
- 아티스(101140):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18억 9,500만원 규모 일반공모 증자 방식 유상증자 실시. 신주 발행가액 주당 500원, 청약예정일 2009년 1월 6일~1월7일까지

▶ KOSDAQ

- 피엘에이(082390): 2008년 2월 납입된 공모자금 150억원 중 120억원을 유전사업개발 탐사비용에 투자 결정. 당초 계획에 포함됐던 신규 생산라인 투자는 유보
- 터보테크(032420): 28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성공으로 정보보안 신규 사업 추진 자금 확보. 인수 기관 비에스에이치앤파트너스(20억원), 플랜티넷(8억원)
- 디오스텍(085660): 차바이오텍과 합병건 주주총회 승인으로 2009년 2월 9일 합병 예정. 사업 목적에 조직은행 설립, 질병치료기 개발, 질환동물 대량복제 시스템 개발 추가
- 휴람알앤씨(046940): 자회사 우원이알디가 금호건설과 56억원 규모 서수원~평택간 고속도로 1공구 공사 하도급 추가계약(누적 계약금액 178억원) 체결

- SK컴즈(066270):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27001'(국제인증 정보보호분야 최고 권위) 인증 획득←2008년 7월부터 보안정책 재정비 및 보안 위험 평가 추진
- 이엠텍(091120): 요크조립체와 마그넷을 결합하는 공정을 포함하는 음향변환장치 특허 취득→마이크로스피커 및 다이나믹 리시버 제조공정에 적극 활용할 계획
- 다음(035720):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츠파이낸셜이 보유중인 동사 지분 6.92%(89만 7,606주) 전량 매도→주식 처분 당일 호주계 맥쿼리뱅크가 같은수의 주식 취득
- 이노메탈로봇(070080): 現 에너지사업부 대표이사 이영호씨에 대해 이사회 결의 없이 에너지환경연구소와 기술용역계약을 체결해 손실 입힌 혐의로 배임혐의 조사중

- 한국하이네트(040180): 11월 7일 결정한 10대 1(90%) 감자 계획 완료. 발행주식수 기존 2,401만주에서 240만주로 감소. 자본금 기존 120억원에서 12억원으로 감소
- 넥스트코드(035450): 계열회사 미주제강(002670)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차입한 66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액 85억 8,000만원(자기자본대비 17.34%에 해당)에 대해 채무보증 결정
- 트라이콤(038410): 440만주(55억원) 신주 발행 일반공모 유상증자 실시. 발행목적~기타자금 마련, 신주 발행가격 1,250원, 공모 청약일 2009년 1월 20~1월 21일
- 오디코프(041320): 보통주 20주를 동일 액면금액 1주로 병합(감자비율 95%) 하는 자본감소 결정. 목적~재무구조 개선, 자본금 기존 255억원에서 12억원으로 감소
- 휴람알앤씨(046940): 적대적M&A를 추진했던 개인투자자 정만현씨 보유 주식 13.33%(1,079만 6,687주) 전량 매도←주주총회를 통해 정만현씨를 등기이사로 선임할 예정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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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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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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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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