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차바이오텍이 디오스텍에 이어 양사 합병에 대한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은 이날 오후 2시 본사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2월 9일로 확정됐다.
앞서 금일 오전 9시 디오스텍도 임시주총을 열고 양사 합병안을 통과시켰다. 디오스텍은 이날 정형민 차바이오텍 대표이사를 포함해 4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 외에 문병우 차바이오텍 사장과 송종국 차바이오텍 영업이사, 윤경욱 차바이오텍 이사 등을 이사로 선임했고 사외이사로는 박동혁, 성창제씨가, 감사에는 박인수 차바이오텍 감사가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