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국내 주용 인터넷/게임 업체 5개사들의 지난해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게임부분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3%와 6.9% 증가할 것"이라며 "게임부분의 성장세는 올해도 유지될 것이므로 국내 게임업체에 대해서는 긍정적 관점을 유지한다"고 주장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NHN, 엔씨소프트, CJ인터넷,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특히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의 성공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만7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다음은 온라인광고 시장위축과 시장 지배력 향상지연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