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곽영균)는 에쎄순의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고, 초저타르 제품으로 급속하게 이전하고 있는 소비자 기호 추세를 반영한 타르 0.1mg(니코틴 0.01mg)형 '에쎄순 0.1'을 개발해 오는 7일 전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소비자 가격은 갑당 2,500원으로 기존 에쎄순 제품과 동일하다.
에쎄순과 같은 대나무 활성숯 필터 기술을 적용한 '에쎄순 0.1'은 초슬림이면서 잘 빨리는 최적의 블렌딩을 통해 맑고 깨끗한 맛과 함께 저타르면서도 담배 고유의 깊고 부드러운 뒷맛을 구현한 것이 장점이다.
1mg제품이 시장에 처음 등장한지 5년 만에 1mg이하 제품 판매량이 34.5%(‘08년 11월 현재)에 달할 만큼 급속히 성장했으며 현재 KT&G는 10여종의 초저타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KT&G의 초저타르기술 성과물인 에쎄시리즈는 이번 타르 0.1mg제품 ‘에쎄순0.1’제품을 개발 출시하면서 총 11개의 패밀리 제품군을 형성해 국내외 소비자의 제품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