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1월 일본 전세대 소비지출이 세대당 28만 4762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지난달 가계 소비지출이 3.7%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었다.
한편 근로자 세대의 실질수입은 전년동월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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