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총무성은 11월 완전실업률이 3.9%를 기록, 전월에 비해 0.2%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지난달 일본의 실업율이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11월 완전 실업자수는 256만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10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자수는 1년 전에 비해 42만명 감소한 6391만명을 기록, 10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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