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24일 "올해 수주 2조원으로 전년대비 두 배 성장, 매출은 두 배 성장한 7400억원, 경상이익은 세 배 성장한 1100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창사 이래 최대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 같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자축하고 올 한해를 되돌아 보는 대규모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등촌동 KBS88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중겸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700여명과 가족 1000명, 협력업체 임직원 300명 등 총 3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다"며 "이러한 성장은 가족과 협력사의 지원이 없었으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