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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2월 24일(수)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중국 단말기 제조업체 홀리 커뮤니케이션이 제기한 듀얼 모드폰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패소→96억원 배상 판결, 즉각 항소할 방침
- 기아차(000270): 허츠(Hertz, 미국 자동차렌탈 2위 업체)로부터 7,890대 렌트차 재구매계약 관련 1억 2,900만달러(이자 55만 6,000만달러 포함) 규모 피소
- 현대모비스(012330): 첨단 자동배광가변형 전조등 시스템(Adaptive Front-Lighting System) 개발 성공→기존 제품에 비해 가격 30%, 중량 50% 감소해 원가 경쟁력 효과 기대
- JP모건: 하이닉스(000660) 4/4분기 1조 2,700억원 순손실 전망. 목표주가(TP) 10,000원에서 8,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중립' 유지 / 무디스(Moodys), 신용등급 'Ba3'에서 'B1'으로 하향
- STX조선(067250): 유럽 선주로부터 2억 1,000만달러(1,379억원, 최근 매출액 대비 6.5%에 해당) 규모 5만 DWT급 탱커선 4척(옵션 2척 포함) 공급 계약 체결.

- 삼성물산(000830): Y22 Project Financing Investment社와 1조 3,310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3.68%에 해당) 규모 여의도 파크윈 PJT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1년 10월 31일까지
- 한라건설(014790): 한국토지공사 및 조달청 발주공사와 민간건축공사 수주를 검토중에 있으나 이외에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 한국전력(015760): 11월 전력 판매량 309억kWh (전년동월대비 1.3% 감소) 판매액 2조 4,600억원 (전년동월대비 2.4% 증가)
- 혜인(003010): 라피도이엔씨의 적대적 인수합병에 대해 공식 입장 발표→'공개매수가 성공하더라도 안전한 수준의 지분 확보한 상태이므로 경영권 방어 문제 없음'

- 일양약품(007570): 삼성서울병원, 숙명여자대학교와 공동연구센터(SIS 면역학연구센터) 설립 및 줄기세포 치료제, 면역항암제, 피부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 체결
- 알앤엘바이오(003190): 미국 테네시 의대 유태준 교수팀과 `지방조직유래 줄기세포 관련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 전임상 효능 계약 체결→2009년내 실험 완료 예정
- 송원산업(004430): 2007년 7월 10일 발행한 해외사모교환사채 전액 매입후 소각 결정. 매입금액 1,035만 1,500달러, 소각예정일 12월 30일, 소각목적 재무구조 개선
- 삼화페인트(000390): 주가 안정 목적 1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계약 체결기관~하나은행, 취득기간 2008년 12월 23일~2009년 6월23일

▶ KOSDAQ

- 케이알(035950): 삼부토건(001470) 및 엘디건설로부터 3억 4,5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0.61%에 해당) 규모 장흥 송추 우회 도로 가교 가설공사 수주. 계약기간 2010년 12월 31일까지
- 특수건설(026150): 성도종합건설과 22억 5,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2.91%에 해당) 규모 경부선 상동-밀양간 구간공사중 신안 지하보도 F/G공사 계약 체결.
- 서한(011370): 한국토지공사 대구지역본부와 431억 9,8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41.93%에 해당) 규모 대구혁신도시 조성공사(3공구)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1년 12월 28일까지
- 시공테크(020710): 현대중공업(009540)과 아산기념전시실 및 부대 시설공사 관련 40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7%에 해당) 규모 공사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3월 6일까지
- ISC(095340): 지식경제부 주관 '2008년 제2차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사업'에 선정. '마이크로 컨택터 개발'을 과제로 2013년 9월까지 총 23억원 규모 연구개발비 지원 받을 예정

- 안철수연구소(053800): 네트워크 통합보안 장비 '수호신 앱솔루트' 시리즈 서버 국제공통평가기준(CC: Common Criteria) 인증 획득→이번 인증 획득으로 총 7개 제품에 CC인증 보유
- 헤파호프코리아(039350): 미국 바이오 세제업체 바스카社(VASKA Inc.) 지분 66.67% 인수 계약 체결←자연친화적 바이오기술 상용화 영역인 화이트바이오(White Bio) 사업진출 기반 마련
- GT&T(053870): SK텔레콤(017670)과 33억 4,4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5.78%에 해당) 규모 중계기(DUO-LO)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8년 12월 31일까지
- 클루넷(067130): 퍼니온과 5억 7,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5%에 해당) 규모 시스템 장비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8년 12월 22일~2009년 12월 22일
- 에이디칩스(054630): 미국업체 GCT세미컨덕터社와 5억 1,6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3.50%에 해당) 규모 사용자인증 시큐리티 프로세서(Security Processor) 개발계약 체결

- 에이디피(079950): LG디스플레이(034220)와 9억 9,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4.3%에 해당) 규모 LCD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5월 18일까지
- 에스디(066930): 일본 뇌염 바이러스 아이지지 아이지엠 래피드((JEV IgG/IgM Rapid) 등 4가지 신제품에 대한 수출용 제품 품목허가 인증 획득
- 테라리소스(053320): 러시아 빈카사 현지 운영진과 2009년 시추 및 개발계획을 수립 후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지방정부에 제출할 예정←4,100만배럴에 대한 인증을 추가로 신청한 상태
- 하이쎌(066980): 법원으로부터 현대라이프보트 지분 73.35%(300억원 규모)를 이노GDN(028300)에 현물출자하는 이사회 결정을 승인→지분율 66.43%로 최대주주 등극 예정
- 유신(054930): 국토해양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20억 8,9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18%에 해당) 규모 영광-대산 도로확장공사등 4개공사 사후환경영향조사용역에 대한 계약 체결

- 헤쎄나(036270): 영국계 자산운용 전문기업 ‘헤프너(HEPPNER INTERNATIONAL LIMITED)社’와 3,000만달러(403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양해각서(MOU) 체결
- 삼영이엔씨(065570): 유럽의 레저보트장비업체 플라스티모 프랑스社와 1,727만유로(310억원) 규모 해상용 GPS관련기기 외 4가지 장비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3년까지
- 이건창호(039020): 2006년부터 개발 진행된 자체 개발 방폭창이 미국 인증테스트에서 국내 최고 10PSI 등급 획득→민간 시설뿐 아니라 군사 시설에까지 사용할 수 있는 등급
- 김종학프로덕션(054120): 공모를 통해 운영자금과 기타자금으로 사용될 19억 900만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성공. 2009년 1월중 대규모 추가 자금조달 계획중
- 에코솔루션(052510): 룩셈부르크 사모투자펀드社 씨타델 허라이즌 펀드가 동사의 전환사채권 413만 4,222주(지분률 24.50%에 해당)를 2,000만달러 매매계약을 통해 처분
- 유니테스트(086390):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9억 9,862만원 규모 보통주 135만 5,000주 일반공모증자방식 유상증자 실시. 신주발행가액 1주당 1,475원, 납입일 12월 24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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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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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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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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