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회사 보유의 자기주식 185만9988주를 무단으로 임의인출 및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회사측은 “자체조사 마무리 즉시 충주지청에 고소할 예정”이며 “민형사상 법적조치 등을 통해 횡령금액을 회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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