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지난 10월말부터 판매한 새생명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이다.
제 사장은 "새생명 티셔츠 기부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지만 매년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해 주고 있다"며 "아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오롱스포츠는 단일 브랜드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한 지난 2005년부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새생명 티셔츠'를 제작 판매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새생명 지원 센터'에 기부해 오고 있다. 지난해(07년)에는 티셔츠 3779장을 제작해 총수량의 96%인 3629장을 판매했으며, 올해는 2가지 스타일 총 5000장을 제작해 판매 중이다.
지난 2005년에는 총 3084장의 티셔츠를 생산, 이중 2850장을 판매(판매율 92.4%)해 총 수익금과 현물 합계 8000여만원을 2006년에는 3300여장을 팔아 수익금 1억원을 기부했다.












